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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작업장 8월 이야기
- ADMIN
- 26-09-11
- 50 회
안녕하세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입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뜨거운 햇볕이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었는데,
한차례 비가 지나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입니다.
무더웠던 8월에도 이용인분들과 훈련생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배우고 일하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워갔습니다.
그 곁에서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 보호자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느덧 3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처럼, 풍성한 결실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이번 소식지에는 뜨거웠던 8월 속에서 함께 배우고, 도전하고, 웃었던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9월,
모두 건강하고 평안한 날들 보내시고 다가오는 추석에도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2026년 9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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