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
보호작업장 5월 이야기
- ADMIN
- 26-06-11
- 17 회
안녕하세요. 햇살이 참 좋은 5월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요. 어쩌면 서로의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묵묵히 지켜봐 주고,
기쁜 순간엔 먼저 달려와 축하해주는 그런 '사람'으로 남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우리들의 마음이 모여 이곳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은 언제나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공간이 됩니다.
늘 정성스러운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
저희의 성장을 묵묵히 기다려주시는 보호자님,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인 우리 이용인분들.
이번 5월 소식지에는 우리가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 그 마음을 가득 엮었습니다.
페이지마다 스며든 우리의 다정한 마음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5월은 참으로 풍요롭습니다.
2026년 5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곳,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드림.
- 다음글 기능보강사업 선정에 따른 안전한 환경 구축 26.06.10












